[포토] 국회 앞 택시기사 분신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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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02-11 16:36
입력 2019-02-11 16:16
11일 오후 3시52분께 국회 정문 앞에서 분신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택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택시 기사는 얼굴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2019.2.1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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