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루과이 카니발 댄서의 ‘터질듯한 볼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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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02-08 15:06
입력 2019-02-08 15:05
카니발 무용단 ‘콤파르사’ 댄서가 7일(현지시간) 우루과이의 수도 몬테비데오에서 열린 ‘야마다스 퍼레이드(Llamadas parade)’에서 멋진 몸매를 뽐내며 전통음악 칸돔베(candombe)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우루과이 카니발은 우루과이 최대 축제이자 세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동안 개최하는 카니발이며 야마다스 퍼레이드는 이 우루과이 카니발의 하이라이트 이다.

AF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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