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설 연휴 한복 입고 고궁 나들이’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2-04 13:22
입력 2019-02-04 13:22
/
7
-
설 연휴 사흘째인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문화재청은 이달 6일까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을 휴무일 없이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2019.2.4
뉴스1 -
설 연휴 사흘째인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문화재청은 이달 6일까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을 휴무일 없이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2019.2.4
뉴스1 -
설 연휴 사흘째인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문화재청은 이달 6일까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을 휴무일 없이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2019.2.4
뉴스1 -
설 연휴 사흘째인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문화재청은 이달 6일까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을 휴무일 없이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2019.2.4
뉴스1 -
설 연휴 사흘째인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문화재청은 이달 6일까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을 휴무일 없이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2019.2.4
뉴스1 -
설 연휴 사흘째인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문화재청은 이달 6일까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을 휴무일 없이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2019.2.4
뉴스1 -
설 연휴 사흘째인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찾은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문화재청은 이달 6일까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을 휴무일 없이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2019.2.4
뉴스1
문화재청은 이달 6일까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을 휴무일 없이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2019.2.4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