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춘제 앞두고 시민들 만난 시진핑 中 국가주석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2-02 16:01
입력 2019-02-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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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시민들과 함께 춘제 장식하는 시진핑시진핑(가운데) 중국 국가주석이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중국의 설)를 앞두고 1일 베이징 첸먼 인근의 ‘후퉁’(좁은 골목의 옛 서민 주택가)을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춘제 장식물을 붙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
춘제 앞두고 민심 살피는 시진핑시진핑(가운데) 중국 국가주석이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중국의 설)를 앞두고 1일(현지시간) 베이징 치엔먼 인근의 ‘후통’(좁은 골목의 옛 서민 주택가) 지역을 방문해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 -
춘제 앞두고 베이징 시민들 만나는 시진핑시진핑(가운데) 중국 국가주석이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중국의 설)를 앞두고 1일 베이징 첸먼 인근의 ‘후퉁’(좁은 골목의 옛 서민 주택가)을 방문해 시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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