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안정미, ‘E컵 매력포인트’ 돋보이는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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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9-02-02 16:22
입력 2019-02-02 16:22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리뉴올 PC 쇼케이스에 모델로 나선 미스맥심 안정미의 모습을 2일 스포츠서울이 전했다.

안정미는 170cm의 큰키에 38-24-38의 완벽한 볼륨감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우윳빛 피부에 탄력 넘치는 E컵은 안정미만의 매력 포인트다.

대학에서 한국무용과 뮤지컬을 전공한 안정미는 아름다운 용모와 라인으로 재학 시절부터 모델로 활동했다. 피팅, 광고, 잡지 등 자신의 매력을 뽐내며 많은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2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고 있는 안정미는 지난해 jtbc의 인기프로그램 ‘연애직캠’에 출연해 압도적인 섹슈얼리티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지난해에는 미스맥심 토너먼트에 출전해 4강까지 오르며 인기도를 확인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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