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예술단 중국 공연 팜플렛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1-27 14:28
입력 2019-01-2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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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수교 70주년을 맞아 중국에 방문한 북한예술단이 지난 26일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은 북한예술단 공연 팜플렛. 2019.1.27
연합뉴스 -
북중 수교 70주년을 맞아 중국에 방문한 북한예술단이 지난 26일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은 북한예술단 공연 팜플렛. 2019.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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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수교 70주년을 맞아 중국에 방문한 북한예술단이 지난 26일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은 북한예술단 공연 팜플렛. 2019.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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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수교 70주년을 맞아 중국에 방문한 북한예술단이 지난 26일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은 북한예술단 공연 팜플렛. 2019.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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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수교 70주년을 맞아 중국에 방문한 북한예술단이 지난 26일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은 북한예술단 공연 팜플렛. 2019.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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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수교 70주년을 맞아 중국에 방문한 북한예술단이 지난 26일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은 북한예술단 공연 팜플렛. 2019.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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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친선 예술단 베이징 도착북한 예술단원 일부가 24일 오전 8시40분께(현지시간) 평양발 베이징행 K28편 정기열차를 타고 베이징역에 도착, 열차에서 내리고 있다. 북한의 대규모 친선 예술단이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절(설)을 앞두고 오는 26~29일 중국 베이징 국가대극원에서 공연하며 북중 수교 70주년 등 양국간 우호관계를 다질 예정이다. 2019.1.24 연합뉴스 -
북한 친선 예술단 베이징 도착북한 예술단원 일부가 24일 오전 8시40분께(현지시간) 평양발 베이징행 K28편 정기열차를 타고 베이징역에 도착, 열차에서 내리고 있다. 북한의 대규모 친선 예술단이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절(설)을 앞두고 오는 26~29일 중국 베이징 국가대극원에서 공연하며 북중 수교 70주년 등 양국간 우호관계를 다질 예정이다. 2019.1.24 연합뉴스 -
북한 친선 예술단 베이징 도착북한 예술단원 일부가 24일 오전 8시40분께(현지시간) 평양발 베이징행 K28편 정기열차를 타고 베이징역에 도착, 열차에서 내리고 있다. 북한의 대규모 친선 예술단이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절(설)을 앞두고 오는 26~29일 중국 베이징 국가대극원에서 공연하며 북중 수교 70주년 등 양국간 우호관계를 다질 예정이다. 2019.1.24 연합뉴스 -
북한 예술단, 국가 대극원 공연에 입장하는 초청 관객들26일 북한 예술단의 베이징 국가대극원 첫 공연 앞두고 북측 및 중국측 인사들이 입장하고 있다. 북한 예술단의 베이징 공연은 지난 2015년 12월 모란봉 악단의 방중 직후 공연이 취소된 이후 3년여 만이다. 2019.1.26 연합뉴스 -
북한 친선 예술단 태운 열차 베이징 도착북한 예술단원 일부를 태운 평양발 베이징행 K28편 정기열차가 24일 오전 8시40분께(현지시간) 베이징역에 도착하고 있다.
북한의 대규모 친선 예술단이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절(설)을 앞두고 오는 26~29일 중국 베이징 국가대극원에서 공연하며 북중 수교 70주년 등 양국간 우호관계를 다질 예정이다. 2019.1.24 연합뉴스 -
23일 오후 평양에서 출발하는 북한 예술대표단을 김여정(오른쪽 두번째) 등이 전송하고 있다.
북한 예술단의 베이징 공연은 지난 2015년 12월 모란봉 악단의 방중 직후 공연이 취소된 이후 3년여 만이다.
예술단은 북한 국가 공훈 합창단과 삼지연 악단, 모란봉 악단 등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반적인 내용은 북·중 수교 70주년을 의식한 듯 양국 우호 관계를 강조하는 내용이 주류를 이뤘으며 북한 정권을 찬양하고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강조하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관심을 모았던 북한의 핵이나 미사일 등 선군 정치를 자랑하는 내용은 전혀 보이지 않아 북한이 북미 2차 정상회담을 앞두고 크게 유의하는 모습도 반영했다.
팸플릿에는 수석지휘자인 인민 예술가 장룡식, 지휘자 류현호, 김충일 등이 소개됐으나 사실상 이번 공연을 이끈 현송월 단장은 언급되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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