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너무 짜릿한’ 새해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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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1-26 15:09
입력 2019-01-26 15:03
참가자들이 26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의 칸다 묘진에서 열린 ‘다이코쿠 축제’ 중 정화 행사를 위해 차가운 물을 쏟아붓고 있다.

마음을 갈고 닦고 정신을 깨끗하게 해준다고 여겨왔던 연례 신년 차가운 목욕 의식에 약 40명이 참가했다.



EPA·UPI·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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