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성숙 미모’ 13세 호주 소녀 모델
수정 2019-01-18 16:46
입력 2019-01-18 16:46
/
6
-
사진 | 로빈슨 인스타그램/스포츠서울 -
사진 | 로빈슨 인스타그램/스포츠서울 -
사진 | 로빈슨 인스타그램/스포츠서울 -
사진 | 로빈슨 인스타그램/스포츠서울 -
사진 | 로빈슨 인스타그램/스포츠서울 -
사진 | 로빈슨 인스타그램/스포츠서울
2005년생인 젬이마 로빈슨은 아직 13세이지만 성인 못지 않은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시즈니에 거주하는 로빈슨은 어린이 모델로 활약하기 시작해 이름을 알렸다. 특히 최근에는 빠르게 성장해 화보 속 로빈슨의 모습만 본다면 13세 소녀라고 예측하기 힘들 정도다.
많은 이들은 “이 여자가 정말 13세 소녀 맞아?” “13세라니, 이건 반칙이잖아” 등의 반응을 내놓으며 놀라고 있다.스포츠서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