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권도부 코치, 여중생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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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1-18 10:12
입력 2019-01-18 10:12
경기도 안산의 한 중학교 태권도부 코치가 동계훈련 과정에서 공기계 휴대전화를 제출하지 않고 숨겼다는 이유로 지난 16일 태권도부에 속한 A(14) 양을 마구 때려 특수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사진은 폭행을 당해 멍이 심하게 든 A 양의 모습.

피해자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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