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Pn 지방자치 자치뉴스 토하 풍년에 활짝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go.seoul.co.kr/news/publicnews/local_govern/news_local/2019/01/15/2019011501502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9-01-15 00:19 입력 2019-01-14 22:18 이미지 확대 토하 풍년에 활짝 14일 전남 강진군 옴천면 토하 서식장에서 주민들이 얼음을 깨고 통통해진 토하를 잡으며 활짝 웃고 있다.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토하는 소화에 특별한 효능이 있어 조선시대 궁중진상품으로도 유명했다. 강진 연합뉴스 14일 전남 강진군 옴천면 토하 서식장에서 주민들이 얼음을 깨고 통통해진 토하를 잡으며 활짝 웃고 있다.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토하는 소화에 특별한 효능이 있어 조선시대 궁중진상품으로도 유명했다.강진 연합뉴스 2019-01-1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