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하 풍년에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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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1-15 00:19
입력 2019-01-1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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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하 풍년에 활짝
토하 풍년에 활짝 14일 전남 강진군 옴천면 토하 서식장에서 주민들이 얼음을 깨고 통통해진 토하를 잡으며 활짝 웃고 있다.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토하는 소화에 특별한 효능이 있어 조선시대 궁중진상품으로도 유명했다.
강진 연합뉴스
14일 전남 강진군 옴천면 토하 서식장에서 주민들이 얼음을 깨고 통통해진 토하를 잡으며 활짝 웃고 있다.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토하는 소화에 특별한 효능이 있어 조선시대 궁중진상품으로도 유명했다.강진 연합뉴스

2019-01-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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