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 미 소프틀리…’ 작사 노먼 김벌 별세
이석우 기자
수정 2018-12-31 00:32
입력 2018-12-30 21:10
김벌은 1956년 가수 앤디 윌리엄스가 부른 ‘캐나디안 선셋’을 작사해 명성을 얻었다. 984년에는 그의 작사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1997년 작곡가 데이비드 셔와 영화 ‘노마 레이’ 수록곡으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았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2018-12-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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