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故 김용균씨 어머니 ‘기도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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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8-12-27 15:45
입력 2018-12-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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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고 김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씨가 산업안전보건법을 논의하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소위 회의실 앞에서 의원들을 기다리며 기도를 하고  있다. 2018. 12. 27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7일 고 김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씨가 산업안전보건법을 논의하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소위 회의실 앞에서 의원들을 기다리며 기도를 하고 있다. 2018. 12. 27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7일 고 김용균 씨의 어머니 김미숙씨가 산업안전보건법을 논의하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소위 회의실 앞에서 의원들을 기다리며 기도를 하고 있다. 2018. 12. 27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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