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 대통령 앞에서 노래하는 ‘소년 농부’ 한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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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8-12-27 11:13
입력 2018-12-27 11:13
중학생 농부인 한태웅 군(15)이 27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밥상이 힘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농업인 초청 간담회에서 ‘흙에 살리라’를 부르고 있다. 이날 한 군은 직접 수확한 쌀 5kg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한편 한태웅 군은 지난해 9월 KBS1 ‘인간극장-농사가 좋아요’ 편에 소년 농부로 출연해 화제가 되며 tvN ‘풀 뜯어 먹는 소리’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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