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나란히 서 있는 남북 열차
김태이 기자
수정 2018-12-26 10:59
입력 2018-12-2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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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북측 판문역에서 열리는 남북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사업 착공식 참석자 등을 실은 열차가 판문역에 도착, 기다리고 있던 북측 열차와 나란히 서있다. 2018. 12. 26
사진공동취재단 -
26일 오전 북측 판문역에서 열리는 남북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사업 착공식 참석자 등을 실은 열차가 판문역에 도착, 기다리고 있던 북측 열차와 나란히 서있다. 2018.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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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북측 판문역에서 열리는 남북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사업 착공식 참석자 등을 실은 열차가 도라산역 CIQ를 지나 판문역으로 향하고 있다. 2018.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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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 기념 승차권26일 남북 동·서해선 철도, 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에 참석하는 한 참석자가 북측 개성 판문역으로 향하는 특별열차 안에서 특별열차의 승차권을 보여주고 있다.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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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동·서해선 철도, 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에 참석하는 이산가족 김금옥 할머니가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출발, 판문역에 도착하는 열차 안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2018.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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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북측 판문역에서 열리는 남북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사업 착공식 참석자 등을 실은 열차가 판문역에 도착, 기다리고 있던 북측 열차와 나란히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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