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산타 이번엔 파도 타고’…루돌프에게 휴식을?
수정 2018-12-24 13:53
입력 2018-12-2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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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루돌프 대신 파도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바다에서 산타복을 입은 서퍼가 파도를 타고 있다. 2018.12.24 연합뉴스 -
오늘은 루돌프 대신 파도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바다에서 산타복을 입은 서퍼가 파도를 타고 있다. 2018.12.24 연합뉴스 -
썰매 대신 보드 탄 산타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바다에서 산타복을 입은 서퍼가 보드 위에서 파도를 타고 있다. 2018.12.24 연합뉴스 -
어이쿠 내 바지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바다에서 산타복을 입은 서퍼가 파도를 타던 중 바지가 흘러내리고 있다. 2018.12.24 연합뉴스 -
오늘은 루돌프 대신 파도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바다에서 산타복을 입은 서퍼가 파도를 타고 있다. 2018.12.24 연합뉴스 -
산타 모자 쓴 서퍼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바다에서 산타 모자를 쓴 서퍼가 파도를 타고 있다. 2018.12.2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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