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첫 퇴원 인사’ 강릉 펜션사고 학생
수정 2018-12-21 17:29
입력 2018-12-2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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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펜션사고 학생 첫 퇴원강릉 펜션사고 환자 중 처음으로 퇴원하게 된 학생이 21일 오후 강원 강릉 아산병원을 빠져나오며 인사하고 있다. 2018.12.21 연합뉴스 -
첫 퇴원하는 강릉 펜션사고 학생강릉 펜션사고 환자 중 처음으로 퇴원하게 된 학생(흰색 마스크)이 아버지와 함께 21일 오후 강원 강릉 아산병원을 빠져나오고 있다. 2018.12.21 연합뉴스 -
첫 퇴원하는 강릉 펜션사고 학생강릉 펜션사고 환자 중 처음으로 퇴원하게 된 학생(흰색 마스크)이 아버지와 함께 21일 오후 강원 강릉 아산병원을 빠져나오고 있다. 2018.12.21 연합뉴스 -
묵념하는 사회-경제부총리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 21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강릉 펜션 사고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을 하고 있다. 2018.12.21/뉴스1 -
강릉 펜션 희생자 추모 묵념하는 사회부총리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회의 시작전 강릉 펜션 희생자 추모 묵념을 하고 있다. 2018.12.21 연합뉴스 -
펜션 사고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강릉 펜션 사고 희생자들을 위해 묵념하고 있다. 2018.12.21 연합뉴스 -
강릉 펜션 희생자 추모 묵념하는 사회부총리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회의 시작전 강릉 펜션 희생자 추모 묵념을 하고 있다. 2018.12.21 연합뉴스 -
서울 대성고 학생 참사 4일째…사고 펜션은 침묵만지난 18일 서울 대성고 학생 10명이 참사를 당한 강원 강릉 아라레이크 펜션 앞에서 21일 경찰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18.12.21 연합뉴스 -
귀엣말 나누는 의료진강릉에서 발생한 가스중독사고 학생들을 치료 중인 강희동 강릉아산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장(오른쪽)이 21일 병원 강당에서 환자 상태에 대해 브리핑한 뒤 하현권 병원장과 귀엣말을 나누고 있다.2018.12.21 연합뉴스 -
강릉 가스중독사고 의료진 브리핑강릉에서 발생한 가스중독사고 학생들을 치료 중인 강희동 강릉아산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장이 21일 병원 강당에서 환자 상태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2018.12.21 연합뉴스 -
대성고 나서는 운구차량강릉 펜션사고로 세상을 떠난 서울대성고등학교 학생들의 발인이 엄수된 21일 오후 작별 인사를 마친 운구차량이 서울 은평구 대성고등학교를 나서고 있다. 2018.12.21 연합뉴스 -
대성고 들어서는 운구차량강릉 펜션사고로 세상을 떠난 서울대성고등학교 학생들의 발인이 엄수된 21일 오후 작별 인사를 위해 운구차량이 서울 은평구 대성고등학교로 들어서고 있다. 2018.12.21 연합뉴스 -
대성고 나서는 운구차량강릉 펜션사고로 세상을 떠난 서울대성고등학교 학생들의 발인이 엄수된 21일 오후 작별 인사를 마친 운구차량이 서울 은평구 대성고등학교를 나서고 있다. 2018.12.21 연합뉴스 -
발언하는 유은혜 사회부총리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사회관계장관회의에 참석, 발언하고 있다. 2018.12.2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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