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택근, 문우람 폭행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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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12-19 19:57
입력 2018-12-19 19:57
넥센 히어로즈 이택근이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열린 상벌위원회 참석 후 기자회견에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이택근은 19일 서울 강남구 야구회관에서 열린 KBO 상벌위원회에 출석해 폭행 사건에 관한 자신의 입장을 소명했다.

KBO는 이택근이 2015년 5월 팀 후배이던 문우람을 야구 배트로 폭행한 것으로 확인하고 상벌위를 열었다.

KBO는 야구규약 제151조 ‘품위손상행위’, 제152조 ‘유해행위의 신고 및 처리’에 따라 이택근에게 정규시즌 36경기 출장 정지 제재를 부과했다.

KBO는 “이 사안은 클린베이스볼에 반하는 행위이며,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다”며 제재 이유를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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