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 삿포로 식당서 폭발…40여명 부상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2-17 09:29
입력 2018-12-1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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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8시30분께 일본 북부 홋카이도의 중심도시 삿포로의 한 식당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40여명이 다쳤다고 교도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연기가 피어오르는 사고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다. 2018.12.17 연합뉴스 -
16일 오후 8시30분께 일본 북부 홋카이도의 중심도시 삿포로의 한 식당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40여명이 다쳤다고 교도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연기가 피어오르는 사고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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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8시30분께 일본 북부 홋카이도의 중심도시 삿포로의 한 식당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40여명이 다쳤다고 교도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연기가 피어오르는 사고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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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8시30분께 일본 북부 홋카이도의 중심도시 삿포로의 한 식당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40여명이 다쳤다고 교도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연기가 피어오르는 사고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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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8시30분께 일본 북부 홋카이도의 중심도시 삿포로의 한 식당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40여명이 다쳤다고 교도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연기가 피어오르는 사고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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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는 부상자는 총 41명이며 대부분은 경미하게 다쳤지만 이 중 1명은 심각한 상태라고 전했다. 부상자들은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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