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손학규, 단식농성 8일째 ‘텐트’ 등장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2-13 10:21
입력 2018-12-1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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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제 개혁 합의를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인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13일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2018.12.13
연합뉴스 -
선거제 개혁 합의를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인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13일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2018.12.13
연합뉴스 -
선거제 개혁 합의를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인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13일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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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제 개혁 합의를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인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13일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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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제 개혁 합의를 요구하며 단식농성 중인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13일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2018.12.13
연합뉴스 -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 홀에서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의 연동형 비례대표제 합의 거부를 규탄하며 8일째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8.12.13
뉴스1 -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 홀에서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의 연동형 비례대표제 합의 거부를 규탄하며 8일째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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