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고 엉덩이 미인’의 탄력 넘치는 애플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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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12-02 16:23
입력 2018-12-02 13:58
올해 ‘미스 범범’ 우승자인 엘렌 산타나가 멋진 엉덩이를 선보였다.

브라질 최고 엉덩이로 뽑힌 엘렌 산타나는 지난 30일(현지시간) 탄력 넘치는 애플힙을 뽐내며 남성용 잡지 촬영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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