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잠행 깨고 공개활동’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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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12-02 13:35
입력 2018-12-01 14:28
북미 비핵화 협상이 소강 국면인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약 2주간의 ‘잠행’을 깨고 동해안 일대 어업기지들을 시찰하며 주민 먹거리 챙기기에 나섰다.

조선중앙통신은 1일 김 위원장이 이틀간 ‘겨울철 집중 어로전투’가 한창인 동해지구의 군부대 산하 5월27일수산사업소, 8월25일수산사업소, 1월8일수산사업소 등 세 곳을 시찰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날 공개활동 보도는 지난달 18일 평안북도의 대관 유리공장 시찰 이후 13일 만이다.



김 위원장은 “이틀간 연속 동해지구의 수산사업소들을 돌아보며 물고기 산을 쌓아놓은 것을 보니 머리가 맑아지고 기분이 정말 좋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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