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소집해제 “연기에 목말랐다…‘해치’로 복귀”
강경민 기자
수정 2018-11-30 13:46
입력 2018-11-3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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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기쁨의 양 손 인사배우 정일우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 소집해제를 마치고 센터를 나서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11.30 연합뉴스 -
정일우, 팬들 품으로배우 정일우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 소집해제를 마치고 센터를 나서며 기다린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2018.11.30 연합뉴스 -
‘소집해제’ 정일우, 기다려준 팬 향한 하트배우 정일우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 소집해제를 마치고 센터를 나서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11.30 연합뉴스 -
정일우, 복무 끝 소집해제배우 정일우가 30일 오후 서울 서초구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 대체복무 소집해제를 마치고 센터를 나서며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18.11.30 연합뉴스
정일우는 30일 자신이 복무한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에서 소집 해제식을 가진 후 짧은 소감을 밝혔다.
그는 “당연히 국민으로서 해야 할 의무인데 소집해제를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노인요양센터에서 삶의 끝에 계신 어르신들에 대한 생각도 하게 됐다. 앞으로 배우 생활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복무 기간 작품을 기다렸다. 연기에 굉장히 목 말라 있었다. 데뷔 때만큼 열정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현장에는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 외국 팬들까지 총 100여 명이 몰렸다.
정일우의 복귀작은 내년 2월 SBS TV에서 방송할 드라마 ‘해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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