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초미세먼지에 덮인 ‘회색 도시’ 서울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1-27 10:32
입력 2018-11-2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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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PM-2.5)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낮부터는 미세먼지(PM-10)에 해당하는 중국발 황사가 일부 지역에 나타날 것으로 예보된 27일 오전 서울 남산 산책로에서 바라본 시내가 뿌옇다. 2018.11.27
연합뉴스 -
초미세먼지(PM-2.5)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낮부터는 미세먼지(PM-10)에 해당하는 중국발 황사가 일부 지역에 나타날 것으로 예보된 27일 오전 서울 남산 산책로에서 바라본 시내가 뿌옇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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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PM-2.5)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낮부터는 미세먼지(PM-10)에 해당하는 중국발 황사가 일부 지역에 나타날 것으로 예보된 27일 오전 서울 남산 산책로에서 바라본 시내가 뿌옇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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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PM-2.5)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낮부터는 미세먼지(PM-10)에 해당하는 중국발 황사가 일부 지역에 나타날 것으로 예보된 27일 오전 서울 남산 산책로에서 바라본 시내가 뿌옇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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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PM-2.5)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낮부터는 미세먼지(PM-10)에 해당하는 중국발 황사가 일부 지역에 나타날 것으로 예보된 27일 오전 서울 남산 산책로에서 바라본 시내가 뿌옇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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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PM-2.5)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낮부터는 미세먼지(PM-10)에 해당하는 중국발 황사가 일부 지역에 나타날 것으로 예보된 27일 오전 서울 남산 산책로에서 바라본 시내가 뿌옇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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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PM-2.5)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낮부터는 미세먼지(PM-10)에 해당하는 중국발 황사가 일부 지역에 나타날 것으로 예보된 27일 오전 서울 남산 산책로에서 바라본 시내가 뿌옇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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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27일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지하철 1호선 회룡역 일대가 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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