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3아프리카관 사자 먹이주기
김태이 기자
수정 2018-11-20 16:56
입력 2018-11-20 16:55
/
10
-
제3아프리카관 사자 먹이주기20일 오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재개장한 제3아프리카관에서 사자들이 먹이를 받아먹고 있다.
동물원 측은 초원의 서식환경을 재현하고 넓은 방사장을 확보해 동물들이 관람객에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 활동성을 유지하고, 관람객의 안전한 관람 환경을 보장하도록 재정비했다고 설명했다. 2018.11.20
연합뉴스 -
제3아프리카관 사자 먹이주기20일 오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재개장한 제3아프리카관에서 사자들이 먹이를 받아먹고 있다.
동물원 측은 초원의 서식환경을 재현하고 넓은 방사장을 확보해 동물들이 관람객에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 활동성을 유지하고, 관람객의 안전한 관람 환경을 보장하도록 재정비했다고 설명했다. 2018.11.20
연합뉴스 -
제3아프리카관 사자 먹이주기20일 오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재개장한 제3아프리카관에서 사자들이 먹이를 받아먹고 있다.
동물원 측은 초원의 서식환경을 재현하고 넓은 방사장을 확보해 동물들이 관람객에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 활동성을 유지하고, 관람객의 안전한 관람 환경을 보장하도록 재정비했다고 설명했다. 2018.11.20
연합뉴스 -
사자 훈련 모습을 더 가까이에서20일 오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재개장된 제3아프리카관에서 훈련 철망을 사이에 두고 조련사가 사자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을 관람객들이 바라보고 있다. 2018.11.20
연합뉴스 -
관람객 가까이에서 햇볕 쬐는 치타20일 오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재개장된 제3아프리카관에서 동물원 관계자들과 관람객이 창을 통해 햇볕을 쬐고 있는 치타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2018.11.20
연합뉴스 -
사자의 모습을 더 가까이에서20일 오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재개장된 제3아프리카관에서 관람창 앞 사자의 모습을 관람객들이 바라보고 있다. 2018.11.20
연합뉴스 -
야외 방사장에 처음 공개된 하이에나20일 오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재개장된 제3아프리카관에서 관람객들이 야외 방사장을 통해 처음 공개된 하이에나 무리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2018.11.20
연합뉴스 -
야행성입니다, 어둡게어둡게20일 오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야행성 동물인 킹카주가 조도를 낮춘 야행관의 나무에 매달린 과일을 먹고 있다. 2018.11.20
연합뉴스 -
AI 예방 조치 뒤 재개장한 서울동물원 조류사20일 오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 조류사 큰물새장 야외방사장에서펠리칸 등 새들이 먹이를 먹고 있다.
지난 2016년 12월 황새 2수가 조류인플루엔자(AI)로 폐사한 이후 관람을 제한했던 서울동물원은 비상시 조류 격리 사육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격리방사장을 야외방사장 옆에 마련하고 지붕을 차폐할 수 있는 자동개폐 시설을 갖췄다. 2018.11.20
연합뉴스 -
AI 예방 조치 뒤 재개장한 서울동물원 조류사20일 오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 조류사 큰물새장 야외방사장에서 관람객들이 새들에게 먹이를 주는 조련사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 2016년 12월 황새 2수가 조류인플루엔자(AI)로 폐사한 이후 관람을 제한했던 서울동물원은 비상시 조류 격리 사육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격리방사장을 야외방사장 옆에 마련하고 지붕을 차폐할 수 있는 자동개폐 시설을 갖췄다. 2018.11.20
연합뉴스
20일 오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재개장한 제3아프리카관에서 사자들이 먹이를 받아먹고 있다.
동물원 측은 초원의 서식환경을 재현하고 넓은 방사장을 확보해 동물들이 관람객에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 활동성을 유지하고, 관람객의 안전한 관람 환경을 보장하도록 재정비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