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귀한 손님 ‘황새’, 강릉 남대천 찾아
김태이 기자
수정 2018-11-20 14:41
입력 2018-11-2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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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손님 ‘황새’, 강릉 남대천 찾아20일 오전 강원 강릉 남대천을 찾은 황새 한 마리가 먹이를 찾고 있다. 다리 벤딩에 고유번호 ‘J0136’가 붙은 이 황새는 2016년 5월 일본에서 태어나 같은 해 7월에 방사된 수컷 개체로 확인됐다. 2018.11.20
독자 제공/연합뉴스 -
강릉 남대천 찾은 황새20일 오전 강원 강릉 남대천을 찾은 황새 한 마리가 먹이를 찾고 있다. 다리 벤딩에 고유번호 ‘J0136’가 붙은 이 황새는 2016년 5월 일본에서 태어나 같은 해 7월에 방사된 수컷 개체로 확인됐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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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남대천 찾은 황새20일 오전 강원 강릉 남대천을 찾은 황새 한 마리가 먹이를 찾고 있다. 다리 벤딩에 고유번호 ‘J0136’가 붙은 이 황새는 2016년 5월 일본에서 태어나 같은 해 7월에 방사된 수컷 개체로 확인됐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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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손님 ‘황새’, 강릉 남대천 찾아20일 오전 강원 강릉 남대천을 찾은 황새 한 마리가 먹이를 찾고 있다. 다리 벤딩에 고유번호 ‘J0136’가 붙은 이 황새는 2016년 5월 일본에서 태어나 같은 해 7월에 방사된 수컷 개체로 확인됐다.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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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강원 강릉 남대천을 찾은 황새 한 마리가 먹이를 찾고 있다. 다리 벤딩에 고유번호 ‘J0136’가 붙은 이 황새는 2016년 5월 일본에서 태어나 같은 해 7월에 방사된 수컷 개체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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