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국으로 가고 싶어요’… 국경 펜스위의 캐러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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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11-19 14:34
입력 2018-11-19 14:33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중 한 명이 18일(현지시간) 멕시코 티후아나의 미국과 멕시코 국경 펜스에 올라가고 있다.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와 접경한 멕시코 북부 티후아나에 지난 주말 3천여명의 이민자가 도착한 가운데 18일 현지의 일부 주민들이 이들을 혐오하면서 나갈 것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고 멕시코 방송 등이 보도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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