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출석하는 박병대 전 대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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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11-19 11:23
입력 2018-11-1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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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행정권을 남용한 혐의를 받는 박병대 전 대법관이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8.11.19.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행정권을 남용한 혐의를 받는 박병대 전 대법관이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8.11.19.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사법행정권을 남용한 혐의를 받는 박병대 전 대법관이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8.11.19.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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