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3경기만에 승리 거둔 FC서울
수정 2018-11-11 16:18
입력 2018-11-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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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경기만에 승리 거둔 FC서울11일 오후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케이이비(KEB)하나은행 K리그1 FC서울 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 패널티킥을 성공한 박주영이 최용수 감독과 포옹하고 있다. 2018.11.11 연합뉴스 -
13경기만에 승리 거둔 FC서울11일 오후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케이이비(KEB)하나은행 K리그1 FC서울 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 패널티킥을 성공한 박주영이 최용수 감독과 포옹하고 있다. 2018.11.11 연합뉴스 -
13경기만에 승리 거둔 FC서울11일 오후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케이이비(KEB)하나은행 K리그1 FC서울 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 패널티킥을 성공한 박주영이 최용수 감독과 포옹하고 있다. 2018.11.11 연합뉴스 -
‘박주영 PK 결승골’ FC서울, 전남 꺾고 13경기 만에 승전보11일 오후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케이이비(KEB)하나은행 K리그1 FC서울 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 패널티킥을 성공한 박주영이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11.11 연합뉴스 -
‘승리가 보인다’11일 오후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케이이비(KEB)하나은행 K리그1 FC서울 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 경기 종료직전 패널티킥을 성공한 박주영이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18.11.11 연합뉴스 -
종료 직전 패널티킥 성공한 박주영11일 오후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케이이비(KEB)하나은행 K리그1 FC서울 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 패널티킥을 성공한 박주영이 환호하고 있다. 2018.11.1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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