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백양사 ‘단풍 절정’
김태이 기자
수정 2018-11-09 17:22
입력 2018-11-0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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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사의 막바지 단풍9일 전남 장성군 내장산 국립공원 백양사 일원의 막바지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는 “단풍잎이 많이 떨어지고 있어 이번 주말 탐방객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며 “체력에 맞는 코스를 골라 안전한 가을 나들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1.9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제공 -
가을 풍경9일 오후 경남 합천군 한 계곡 옆에 떨어진 낙엽 사이로 물이 흐르고 있다. 2018.11.9
연합뉴스 -
‘빨강과 노랑 사이’9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어 있다. 2018.11.9
연합뉴스 -
낙엽 쌓인 길을 걷다9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산을 찾은 시민들이 낙엽 쌓인 길을 걷고 있다. 2018.11.9
연합뉴스 -
백양사의 늦가을9일 전남 장성군 내장산 국립공원 백양사 일원의 막바지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는 “단풍잎이 많이 떨어지고 있어 이번 주말 탐방객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며 “체력에 맞는 코스를 골라 안전한 가을 나들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1.9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제공 -
가을을 걷다9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인천시청 앞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잎 사이로 한 시민이 걷고 있다. 2018.11.9
연합뉴스 -
해인사 만추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9일 오전 경남 합천군 해인사에서 스님들이 잎이 떨어진 길을 걷고 있다. 2018.11.9
연합뉴스 -
내장산의 막바지 단풍 ‘절정’9일 전남 장성군 내장산 국립공원 학바위 주변의 막바지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는 “단풍잎이 많이 떨어지고 있어 이번 주말 탐방객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며 “체력에 맞는 코스를 골라 안전한 가을 나들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1.9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제공
9일 전남 장성군 내장산 국립공원 백양사 일원의 단풍이 절정을 이루며 아름다운 가울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는 “단풍잎이 많이 떨어지고 있어 이번 주말 탐방객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며 “체력에 맞는 코스를 골라 안전한 가을 나들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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