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순종 황제의 가을, 그 처마의 빗줄기처럼
김태이 기자
수정 2018-11-08 17:03
입력 2018-11-0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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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 황제의 가을, 그 처마의 빗줄기처럼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와룡동 창덕궁 희정당에서 시민들의 내부 시범관람이 실시됐다. 사진은 이날 공개된 내부에서 바라본 희정당 처마의 빗줄기.
창덕궁 희정당(熙政堂)은 보물 제815호로 그 용도가 왕이 잠을 자는 침전(寢殿)에서 임금이 평상시 머무는 편전(便殿)으로 변경된 바 있다. 희정당 내부는 문화재 보호를 위해 일반인의 내부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지만 이달 30일까지 매주 목요일~토요일 오후 2시와 3시에 한시적 내부 시범관람을 실시한다. 2018.11.8
연합뉴스 -
순종 황제의 가을, 그 처마의 빗줄기처럼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와룡동 창덕궁 희정당에서 시민들의 내부 시범관람이 실시됐다. 사진은 이날 공개된 내부에서 바라본 희정당 처마의 빗줄기.
창덕궁 희정당(熙政堂)은 보물 제815호로 그 용도가 왕이 잠을 자는 침전(寢殿)에서 임금이 평상시 머무는 편전(便殿)으로 변경된 바 있다. 희정당 내부는 문화재 보호를 위해 일반인의 내부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지만 이달 30일까지 매주 목요일~토요일 오후 2시와 3시에 한시적 내부 시범관람을 실시한다. 2018.11.8
연합뉴스 -
대한제국의 상징 오얏꽃 문양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와룡동 창덕궁 희정당 내부의 의자에 대한제국의 상징인 오얏꽃 문양이 새겨져 있다.
창덕궁 희정당(熙政堂)은 보물 제815호로 그 용도가 왕이 잠을 자는 침전(寢殿)에서 임금이 평상시 머무는 편전(便殿)으로 변경된 바 있다. 희정당 내부는 문화재 보호를 위해 일반인의 내부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지만 이달 30일까지 매주 목요일~토요일 오후 2시와 3시에 한시적 내부 시범관람을 실시한다. 201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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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희정당 내부 복도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와룡동 창덕궁 희정당에서 시민들의 내부 시범관람이 실시됐다. 사진은 이날 공개된 희정당 내부 복도 모습. 좌우의 창은 모두 유리창이다.
창덕궁 희정당(熙政堂)은 보물 제815호로 그 용도가 왕이 잠을 자는 침전(寢殿)에서 임금이 평상시 머무는 편전(便殿)으로 변경된 바 있다. 희정당 내부는 문화재 보호를 위해 일반인의 내부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지만 이달 30일까지 매주 목요일~토요일 오후 2시와 3시에 한시적 내부 시범관람을 실시한다. 201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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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희정당 내부의 세면대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와룡동 창덕궁 희정당에서 시민들의 내부 시범관람이 실시됐다. 사진은 이날 공개된 희정당 내부 세면대 모습.
창덕궁 희정당(熙政堂)은 보물 제815호로 그 용도가 왕이 잠을 자는 침전(寢殿)에서 임금이 평상시 머무는 편전(便殿)으로 변경된 바 있다. 희정당 내부는 문화재 보호를 위해 일반인의 내부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지만 이달 30일까지 매주 목요일~토요일 오후 2시와 3시에 한시적 내부 시범관람을 실시한다. 201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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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희정당 내부의 화장실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와룡동 창덕궁 희정당에서 시민들의 내부 시범관람이 실시됐다. 사진은 이날 공개된 희정당 내부 화장실 모습.
창덕궁 희정당(熙政堂)은 보물 제815호로 그 용도가 왕이 잠을 자는 침전(寢殿)에서 임금이 평상시 머무는 편전(便殿)으로 변경된 바 있다. 희정당 내부는 문화재 보호를 위해 일반인의 내부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지만 이달 30일까지 매주 목요일~토요일 오후 2시와 3시에 한시적 내부 시범관람을 실시한다. 201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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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서 바라본 창덕궁 희정당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와룡동 창덕궁 희정당에서 시민들의 내부 시범관람이 실시됐다.
창덕궁 희정당(熙政堂)은 보물 제815호로 그 용도가 왕이 잠을 자는 침전(寢殿)에서 임금이 평상시 머무는 편전(便殿)으로 변경된 바 있다. 희정당 내부는 문화재 보호를 위해 일반인의 내부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지만 이달 30일까지 매주 목요일~토요일 오후 2시와 3시에 한시적 내부 시범관람을 실시한다. 201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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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가을, 그리고 고궁서울 지역에 비가 내린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와룡동 창덕궁에서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경내를 관람하고 있다. 201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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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희정당 문에 새겨진 문양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와룡동 창덕궁 희정당 내부 문 위에 문양이 새겨져 있다.
창덕궁 희정당(熙政堂)은 보물 제815호로 그 용도가 왕이 잠을 자는 침전(寢殿)에서 임금이 평상시 머무는 편전(便殿)으로 변경된 바 있다. 희정당 내부는 문화재 보호를 위해 일반인의 내부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지만 이달 30일까지 매주 목요일~토요일 오후 2시와 3시에 한시적 내부 시범관람을 실시한다. 201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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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희정당 전등과 문양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와룡동 창덕궁 희정당 내부에 설치된 전등과 천장 문양.
창덕궁 희정당(熙政堂)은 보물 제815호로 그 용도가 왕이 잠을 자는 침전(寢殿)에서 임금이 평상시 머무는 편전(便殿)으로 변경된 바 있다. 희정당 내부는 문화재 보호를 위해 일반인의 내부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지만 이달 30일까지 매주 목요일~토요일 오후 2시와 3시에 한시적 내부 시범관람을 실시한다. 201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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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이 앉았던 의자에 새겨진 매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와룡동 창덕궁 희정당 내부에서 조선 마지막 왕 순종이 앉았던 의자에 날개를 펼친 매가 새겨져 있다.
창덕궁 희정당(熙政堂)은 보물 제815호로 그 용도가 왕이 잠을 자는 침전(寢殿)에서 임금이 평상시 머무는 편전(便殿)으로 변경된 바 있다. 희정당 내부는 문화재 보호를 위해 일반인의 내부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지만 이달 30일까지 매주 목요일~토요일 오후 2시와 3시에 한시적 내부 시범관람을 실시한다. 201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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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품은 창덕궁 희정당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와룡동 창덕궁 희정당에서 시민들이 내부 시범관람을 하며 금강산 그림을 살펴보고 있다.
창덕궁 희정당(熙政堂)은 보물 제815호로 그 용도가 왕이 잠을 자는 침전(寢殿)에서 임금이 평상시 머무는 편전(便殿)으로 변경된 바 있다. 희정당 내부는 문화재 보호를 위해 일반인의 내부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지만 이달 30일까지 매주 목요일~토요일 오후 2시와 3시에 한시적 내부 시범관람을 실시한다. 201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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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희정당 내부 시범관람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와룡동 창덕궁 희정당에서 시민들이 내부 시범관람을 하고 있다.
창덕궁 희정당(熙政堂)은 보물 제815호로 그 용도가 왕이 잠을 자는 침전(寢殿)에서 임금이 평상시 머무는 편전(便殿)으로 변경된 바 있다. 희정당 내부는 문화재 보호를 위해 일반인의 내부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지만 이달 30일까지 매주 목요일~토요일 오후 2시와 3시에 한시적 내부 시범관람을 실시한다. 201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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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와룡동 창덕궁 희정당에서 시민들의 내부 시범관람이 실시됐다. 사진은 이날 공개된 내부에서 바라본 희정당 처마의 빗줄기.
창덕궁 희정당(熙政堂)은 보물 제815호로 그 용도가 왕이 잠을 자는 침전(寢殿)에서 임금이 평상시 머무는 편전(便殿)으로 변경된 바 있다. 희정당 내부는 문화재 보호를 위해 일반인의 내부 출입을 허용하지 않았지만 이달 30일까지 매주 목요일~토요일 오후 2시와 3시에 한시적 내부 시범관람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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