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스크를 쓴 선수들’
수정 2018-11-07 16:20
입력 2018-11-0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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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쓴 선수들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SK 선수들이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쓴 채 몸을 풀고 있다. 2018.11.7 연합뉴스 -
선수들도 미세먼지 싫어요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SK 선수들이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쓴 채 몸을 풀고 있다. 2018.11.7 연합뉴스 -
‘야구장 덮은 미세먼지’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SK 선수들이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쓴 채 연습을 하고 있다. 2018.11.7 연합뉴스 -
선수들도 미세먼지 싫어요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SK 선수들이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쓴 채 몸을 풀고 있다. 2018.11.7 연합뉴스 -
‘한국시리즈도 덮은 미세먼지’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SK 선수들이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쓴 채 연습을 하고 있다. 2018.11.7 연합뉴스 -
‘한국시리즈도 덮은 미세먼지’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SK 선수들이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쓴 채 연습을 하고 있다. 2018.11.7 연합뉴스 -
마스크 쓴 트레이 힐만 감독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는 7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SK 트레이 힐만 감독이 마스크를 쓴 채 선수들을 보고 있다. 2018.11.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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