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지현 검사, 안태근·국가 상대 손배소 기자회견
수정 2018-11-06 15:10
입력 2018-11-0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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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장 들어서는 서지현 검사상관의 성추행 피해 사실을 폭로해 사회 각계의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을 촉발한 서지현 검사(오른쪽)가 6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안태근 전 검사장과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자리로 향하고 있다. 2018.11.6 연합뉴스 -
자리 향하는 서지현 검사상관의 성추행 피해 사실을 폭로해 사회 각계의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을 촉발한 서지현 검사가 6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안태근 전 검사장과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자리로 향하고 있다. 2018.11.6 연합뉴스 -
자리 향하는 서지현 검사상관의 성추행 피해 사실을 폭로해 사회 각계의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을 촉발한 서지현 검사가 6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안태근 전 검사장과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자리로 향하고 있다. 2018.11.6 연합뉴스 -
손배소 기자회견 하는 서지현 검사상관의 성추행 피해 사실을 폭로해 사회 각계의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을 촉발한 서지현 검사가 6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안태근 전 검사장과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11.6 연합뉴스 -
손배소 기자회견 하는 서지현 검사상관의 성추행 피해 사실을 폭로해 사회 각계의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을 촉발한 서지현 검사가 6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안태근 전 검사장과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11.6 연합뉴스 -
손배소 기자회견 하는 서지현 검사상관의 성추행 피해 사실을 폭로해 사회 각계의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을 촉발한 서지현 검사가 6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안태근 전 검사장과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11.6 연합뉴스 -
성추행 피해 사실을 폭로해 사회 각계의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을 촉발한 서지현 검사가 6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안태근 전 검사장과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11.6 연합뉴스 -
서지현 검사, 안태근·국가 상대 손배소 기자회견상관의 성추행 피해 사실을 폭로해 사회 각계의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을 촉발한 서지현 검사가 6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안태근 전 검사장과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11.6 연합뉴스 -
기자회견 갖는 서지현 검사상관의 성추행 피해 사실을 폭로해 사회 각계의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을 촉발한 서지현 검사가 6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안태근 전 검사장과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11.6 연합뉴스 -
물 마시는 서지현 검사상관의 성추행 피해 사실을 폭로해 사회 각계의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을 촉발한 서지현 검사가 6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안태근 전 검사장과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며 물을 마시고 있다. 2018.11.6 연합뉴스 -
서지현 검사, 안태근?국가 상대 손배소 기자회견상관의 성추행 피해 사실을 폭로해 사회 각계의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을 촉발한 서지현 검사가 6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안태근 전 검사장과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은 서기호 변호사. 2018.11.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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