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금강산 삼일포 관광 안내원
김태이 기자
수정 2018-11-05 11:21
입력 2018-11-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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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삼일포 관광 안내원남북의 민화협이 10년 만에 개최하는 공동행사가 4일 1박 2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북측 안내원이 금강산 삼일포를 안내하고 있다.
우리 측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와 북측 민족화해협의회는 이번 공동행사를 통해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공동토론회’를 내년 3.1절 100주년을 계기로 개최키로 합의하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결의문을 채택했다. 2018.11.5.
뉴스1 -
‘금강산 옥류관 매점은 어떻게 생겼을까?’남북의 민화협이 10년 만에 개최하는 공동행사가 4일 1박 2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금강산 옥류관 내 매점. 우리 측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와 북측 민족화해협의회는 이번 공동행사를 통해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공동토론회’를 내년 3.1절 100주년을 계기로 개최키로 합의하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결의문을 채택했다.2018.11.5.
뉴스1 -
금강산 삼일포에서 판매되고 있는 돼지고기 꼬치남북의 민화협이 10년 만에 개최하는 공동행사가 4일 1박 2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금강산 삼일포 휴게소 ‘단풍관’ 앞에서 판매 중인 돼지고기 꼬치. 2018.11.5.
뉴스1 -
삼일포 방문한 남북 민화협 관계자북한 금강산호텔에서 열린 ‘판문점 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남북 민화협연대모임’에 참석한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왼쪽 두번째)과 김영대 북측 민화협 회장(왼쪽 세번째)이 4일 삼일포를 방문하고 있다. 2018.11.4
연합뉴스 -
금강산 호텔 내 바·카페의 접대원들남북의 민화협이 10년 만에 개최하는 공동행사가 4일 1박 2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사진은 금강산 호텔 내 바·카페의 접대원들.
우리 측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와 북측 민족화해협의회는 이번 공동행사를 통해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공동토론회’를 내년 3.1절 100주년을 계기로 개최키로 합의하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결의문을 채택했다. 2018.11.5
뉴스1 -
가을 투영된 금강산 삼일포남북의 민화협이 10년 만에 개최하는 공동행사가 4일 1박 2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금강산 삼일포의 가을 풍경. 하얀 집은 ‘단풍관’이라는 이름의 휴게소. 2018.11.5
뉴스1 -
가을의 금강산 함께 걷는 남북남측의 범국민적 통일운동 단체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와 북측 민족화해협의회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금강산에서 ‘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남북 민화협 연대 및 상봉대회’를 함께 개최했다. 김홍걸(앞줄 왼쪽 두 번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과 북측 김영대(세 번째) 민화협 회장 등 남북 인사들이 4일 금강산의 절경으로 꼽히는 삼일포를 거닐고 있다. 연합뉴스 -
금강산 삼일포 가을풍경남북의 민화협이 10년 만에 개최하는 공동행사가 4일 1박 2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사진은 삼일포에서 바라본 금강산의 가을 풍경. 2018.11.5
뉴스1
남북의 민화협이 10년 만에 개최하는 공동행사가 4일 1박 2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북측 안내원이 금강산 삼일포를 안내하고 있다.
우리 측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와 북측 민족화해협의회는 이번 공동행사를 통해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공동토론회’를 내년 3.1절 100주년을 계기로 개최키로 합의하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결의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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