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구 최고 미녀’의 화사한 미소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1-04 14:51
입력 2018-11-0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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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필리핀 파사이에서 열린 ‘2018 미스 어스 선발대회(Miss Earth 2018)’에서 우승을 차지한 베트남 대표가 왕관을 쓰고 행진을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3일(현지시간) 필리핀 파사이에서 열린 ‘2018 미스 어스 선발대회(Miss Earth 2018)’에서 우승을 차지한 베트남 대표가 왕관을 쓰고 있다.
EPA 연합뉴스 -
3일(현지시간) 필리핀 파사이에서 열린 ‘2018 미스 어스 선발대회(Miss Earth 2018)’에서 우승을 차지한 베트남 대표가 왕관을 쓰며 기뻐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3일(현지시간) 필리핀 파사이에서 열린 ‘2018 미스 어스 선발대회(Miss Earth 2018)’에서 우승을 자치한 베트남 대표(오른쪽 두번째)와 수상자들이 손키스를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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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필리핀 파사이에서 열린 ‘2018 미스 어스 선발대회(Miss Earth 2018)’에서 우승을 차지한 베트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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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필리핀 파사이에서 열린 ‘2018 미스 어스 선발대회(Miss Earth 2018)’에서 베트남 대표(오른쪽)가 우승자로 호명되자 기뻐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
3일(현지시간) 필리핀 파사이에서 열린 ‘2018 미스 어스 선발대회(Miss Earth 2018)’에서 우승을 차지한 베트남 대표가 왕관을 쓰고 행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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