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3차 캐러밴, 수치아테 강 건너 멕시코 진입
수정 2018-11-03 16:25
입력 2018-11-03 15:59
엘살바도르인이 주축이 된 1천∼1천500명의 세 번째 중미 출신 이민자 행렬(캐러밴·Caravan)은 과테말라와 멕시코 국경 다리를 통해 입국을 시도하다가 멕시코 당국이 여권과 비자 등을 요구하자 앞선 캐러밴처럼 도강을 택해 이날 멕시코 땅을 밟았다.
멕시코시티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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