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니콜 코코 오스틴, 핼러윈 파티 ‘섹시퀸은 바로 나’
강경민 기자
수정 2018-11-01 15:29
입력 2018-11-0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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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니콜 코코 오스틴이 핼러윈 데이인 10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핼러윈 파티’에 일본 무사를 연상시키는 섹시한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모델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니콜 코코 오스틴과 모델 겸 배우 빅토리아 실브스테드가 핼러윈 데이인 10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핼러윈 파티’에 섹시한 콘셉트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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