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섹시미 넘치는 ‘야릇한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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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10-31 09:23
입력 2018-10-30 17:07
코스타리카 출신 모델 아리 레사마(Ari Lezama)가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해안에서 생수 광고촬영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아리 레사마는 탄력 넘치는 몸매를 비키니에 감싼채 섹시한 포즈를 취하며 촬영에 몰입해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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