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종결회의 마친’ 현관 앞 인사
수정 2018-10-26 16:53
입력 2018-10-26 13:54
/
14
-
남북 군사당국이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를 가졌다. 28일 오후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맨 왼쪽)이 종결 회의를 마치고 북측 통일각 현관 앞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맨 오른쪽은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육군 중장이다/ 2018.10.26 사진공동취재단 -
28일 오후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 종결 회의를 마친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맨 왼쪽)이 판문점 자유의 집에서 회담 결과를 브리핑 하고 있다. / 2018.10.26 사진공동취재단 -
28일 오후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 종결 회의를 마친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맨 왼쪽)이 판문점 자유의 집에서 회담 결과를 브리핑 하고 있다. / 2018.10.26 사진공동취재단 -
남북 군사당국이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를 가졌다. 28일 오후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맨 오른쪽)이 종결 회의를 마치고 북측 통일각 현관 앞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맨 왼쪽은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육군 중장이다/ 2018.10.26 사진공동취재단 -
남북 군사당국이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를 가졌다. 28일 오후 종결 회의를 마친 남북 대표단들이 서로 악수를 나누고 있다. 맨 오른쪽은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육군 중장이다/ 2018.10.26 사진공동취재단 -
남북 군사당국이 28일 평양 남북정상회담 이후 첫 장성급 군사회담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가졌다.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에 참석한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왼쪽)이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육군 중장과 악수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남북 군사당국이 28일 평양 남북정상회담 이후 첫 장성급 군사회담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가졌다.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에 참석한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맨 오른쪽), 맨 오른쪽이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육군 중장이다/ 2018.10.26 사진공동취재단 -
남북 군사당국이 28일 평양 남북정상회담 이후 첫 장성급 군사회담을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가졌다.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에 참석한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왼쪽 두번째)이 북측 대표단에게 자리에 앉으라고 권하고 있다. 오른쪽 두번째가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육군 중장이다./2018.10.26 사진공동취재단 -
남북장성급회담 ‘시작’남북 장성급군사회담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왼쪽)과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육군 중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26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남북장성급군사회담을 하기 위해 자리에 앉고 있다. 2018.10.26 [사진공동취재단] 연합뉴스 -
판문점으로 출발하는 장성급 군사회담 대표단남북장성급 군사회담 우리측 수석대표인 국방부 대북정책관 김도균 소장(오른쪽) 등 참석자들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를 나서고 있다. 2018.10.26 연합뉴스 -
판문점으로 출발하는 장성급 군사회담 대표단남북장성급 군사회담 우리측 수석대표인 국방부 대북정책관 김도균 소장(오른쪽) 등 참석자들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를 나서고 있다. 2018.10.26 연합뉴스 -
발언하는 김도균 남북장성급회담 수석대표남북장성급회담 우리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국방부 대북정책관이 26일 판문점에서 열리는 제10차 회담을 위해 종로구 남북회담본부를 출발하기에 앞서 취재진에게 발언하고 있다.. 2018.10.26 연합뉴스 -
평양 남북정상회담 이후 첫 장성급 군사회담에 참석하는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가운데)이 2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남북회담본부 앞에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해군 대련 안상민, 육군 대령 조용근, 김 수석대표, 통일부 회담과장 이종주,수로측량과장 황준/ 2018.10.26 사진공동취재단 -
평양 남북정상회담 이후 첫 장성급 군사회담에 참석하는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가운데)이 2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남북회담본부 앞에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해군 대련 안상민, 육군 대령 조용근, 김 수석대표, 통일부 회담과장 이종주,수로측량과장 황준/ 2018.10.26 사진공동취재단
남북 군사당국이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를 가졌다. 28일 오후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맨 왼쪽)이 종결 회의를 마치고 북측 통일각 현관 앞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맨 오른쪽은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육군 중장이다.
사진공동취재단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