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너무 달달해’ 해리왕자 부부
수정 2018-10-17 16:16
입력 2018-10-1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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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왕자비가 17일(현지시간) 호주 더보의 빅토리아 파크에서 열린 커뮤니티 피크닉에 참석하고 있다.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왕자비는 16일간의 호주와 남태평양 투어를 하고 있는 중이다. AP 연합뉴스 -
영국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왕자비가 17일(현지시간) 호주 더보의 빅토리아 파크에서 열린 커뮤니티 피크닉에 참석하고 있다.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왕자비는 16일간의 호주와 남태평양 투어를 하고 있는 중이다. AFP 연합뉴스 -
영국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왕자비가 17일(현지시간) 호주 더보의 빅토리아 파크에서 열린 커뮤니티 피크닉에 참석하고 있다.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왕자비는 16일간의 호주와 남태평양 투어를 하고 있는 중이다. AP 연합뉴스 -
영국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왕자비가 17일(현지시간) 호주 더보의 빅토리아 파크에서 열린 커뮤니티 피크닉에 참석하고 있다.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왕자비는 16일간의 호주와 남태평양 투어를 하고 있는 중이다. AP 연합뉴스 -
영국의 해리 왕자가 17일(현지시간) 호주 더보 두보지역 공항에 도착해 메건 마클 왕자비가 환영나온 부니용 공립학교의 학생과 포옹를 하고 있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영국의 해리 왕자가 17일(현지시간) 호주 더보 두보지역 공항에 도착해 환영나온 부니용 공립학교의 학생이 눈을 가리자 이를 지켜보던 메건 마클 왕자비가 즐겁게 웃고 있다. AP 연합뉴스 -
Britain‘s Prince Harry and Meghan, Duchess of Sussex are embraced by Luke Vincent, 5, on their arrival in Dubbo, Australia, Wednesday, Oct. 17, 2018. Prince Harry and his wife Meghan are on day two of their 16-day tour of Australia and the South Pacific. (Phil Noble/Pool via AP)/2018-10-17 09:47:32/ <연합뉴스 -
영국의 해리 왕자가 17일(현지시간) 호주 더보 두보지역 공항에 도착해 환영나온 부니용 공립학교의 학생을 안아주고 이를 지켜보며 메건 마클 왕자비가 환하게 웃고 있다. AP 연합뉴스 -
영국의 해리 왕자가 17일(현지시간) 호주 더보 두보지역 공항에 도착해 환영나온 부니용 공립학교의 학생을 안아주고 있다. AP 연합뉴스 -
영국의 해리 왕자가 17일(현지시간) 호주 더보 두보지역 공항에 도착해 환영나온 부니용 공립학교의 학생을 안아주고 있다. AP 연합뉴스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왕자비는 16일간의 호주와 남태평양 투어를 하고 있는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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