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北노동당 창건일 축하 꽃바구니…노동신문 1면에 보도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0-10 09:19
입력 2018-10-10 09:18
연합뉴스
중앙통신은 이와 함께 북한 주재 중국 대사관 명의로 된 꽃바구니도 전달됐다고 덧붙였다.
노동신문도 이날 1면에 사진과 함께 관련 기사를 게재했다.
중국은 관례에 따라 매년 북한 노동당 창건 기념일에 축하 전문을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매체들은 통상 당 창건일 다음 날인 11일 축전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지만, 중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결의 이행에 동참하면서 북·중 관계가 악화했던 2016년과 2017년에는 축전을 받고도 이를 지면에 싣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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