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 마리 새처럼’… 아슬아슬한 서커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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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10-11 09:47
입력 2018-10-07 17:22
7일 오후 광주 동구 충장로·금남로 일대에서 열린 충장축제 충장퍼레이드에서 서커스가 펼쳐지고 있다.

태풍 탓에 연기해 치러진 퍼레이드는 수창초교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초입까지 약 1.6km에 걸쳐 진행됐다. 2018.10.7

연합뉴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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