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 마리 새처럼’… 아슬아슬한 서커스 공연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0-11 09:47
입력 2018-10-0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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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추억의 충장축제 3일째인 7일 광주 동구 금남로 일원에서 서커스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충장축제는 ‘추억, 세대공감!’을 주제로 9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5·18민주광장, 충장로·금남로·예술의거리 일원에서 펼쳐진다. 2018.10.7
뉴스1 -
제15회 추억의 충장축제 3일째인 7일 광주 동구 금남로 일원에서 서커스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충장축제는 ‘추억, 세대공감!’을 주제로 9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5·18민주광장, 충장로·금남로·예술의거리 일원에서 펼쳐진다. 2018.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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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추억의 충장축제 3일째인 7일 광주 동구 금남로 일원에서 서커스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충장축제는 ‘추억, 세대공감!’을 주제로 9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5·18민주광장, 충장로·금남로·예술의거리 일원에서 펼쳐진다. 2018.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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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추억의 충장축제 3일째인 7일 광주 동구 금남로 일원에서 서커스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충장축제는 ‘추억, 세대공감!’을 주제로 9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5·18민주광장, 충장로·금남로·예술의거리 일원에서 펼쳐진다. 2018.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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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추억의 충장축제 3일째인 7일 광주 동구 금남로 일원에서 서커스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충장축제는 ‘추억, 세대공감!’을 주제로 9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5·18민주광장, 충장로·금남로·예술의거리 일원에서 펼쳐진다. 2018.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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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광주 동구 충장로·금남로 일대에서 열린 충장축제 충장퍼레이드에서 서커스가 펼쳐지고 있다. 태풍 탓에 연기해 치러진 퍼레이드는 수창초교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초입까지 약 1.6km에 걸쳐 진행됐다. 2018.10.7
광주 동구청 제공 -
제15회 추억의 충장축제 3일째인 7일 광주 동구 금남로 일원에서 서커스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충장축제는 ‘추억, 세대공감!’을 주제로 9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5·18민주광장, 충장로·금남로·예술의거리 일원에서 펼쳐진다. 2018.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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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광주 동구 충장로·금남로 일대에서 열린 충장축제 충장퍼레이드에서 서커스가 펼쳐지고 있다. 태풍 탓에 연기해 치러진 퍼레이드는 수창초교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초입까지 약 1.6km에 걸쳐 진행됐다. 2018.10.7
광주 동구청 제공
태풍 탓에 연기해 치러진 퍼레이드는 수창초교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초입까지 약 1.6km에 걸쳐 진행됐다. 2018.10.7
연합뉴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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