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독일 대통령 내외와 함께한 슈뢰더-김소연 부부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0-07 10:32
입력 2018-10-0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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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와 김소연 씨가 5일(현지시간) 베를린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내외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결혼식에서는 김 씨의 딸 등 가족과 지인들이 축가를 불렀다. 아리랑과 홀로아리랑을 편집한 대금 협연도 진행됐다. 2018.10.7
슈뢰더 전 총리 측 제공 -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대통령 내외가 5일(현지시간) 베를린에서 결혼식을 올린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총리와 김소연 씨 부부와 결혼식 기념 책자를 함께 보고 있다. 2018.10.7
슈뢰더 전 총리 측 제공
결혼식에서는 김 씨의 딸 등 가족과 지인들이 축가를 불렀다. 아리랑과 홀로아리랑을 편집한 대금 협연도 진행됐다. 2018.10.7
슈뢰더 전 총리 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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