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윤선, 수척한 얼굴로 법정 출두
강경민 기자
수정 2018-10-05 13:52
입력 2018-10-0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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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향하는 조윤선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박근혜 정부의 보수단체 불법지원(화이트리스트) 관련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석방된 조 전 장관은 이날 재판부의 판단 여하에 따라 다시 구속될 가능성이 있다. 2018.10.5 연합뉴스 -
수척해진 조윤선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박근혜 정부의 보수단체 불법지원(화이트리스트) 관련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석방된 조 전 장관은 이날 재판부의 판단 여하에 따라 다시 구속될 가능성이 있다. 2018.10.5 연합뉴스 -
법정 향하는 조윤선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박근혜 정부의 보수단체 불법지원(화이트리스트) 관련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석방된 조 전 장관은 이날 재판부의 판단 여하에 따라 다시 구속될 가능성이 있다. 2018.10.5 연합뉴스 -
법정 향하는 조윤선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박근혜 정부의 보수단체 불법지원(화이트리스트) 관련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석방된 조 전 장관은 이날 재판부의 판단 여하에 따라 다시 구속될 가능성이 있다. 2018.10.5 연합뉴스 -
법정 향하는 조윤선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박근혜 정부의 보수단체 불법지원(화이트리스트) 관련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석방된 조 전 장관은 이날 재판부의 판단 여하에 따라 다시 구속될 가능성이 있다. 2018.10.5 연합뉴스 -
법정 향하는 조윤선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박근혜 정부의 보수단체 불법지원(화이트리스트) 관련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석방된 조 전 장관은 이날 재판부의 판단 여하에 따라 다시 구속될 가능성이 있다. 2018.10.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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