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진·쓰나미 강타’ 인도네시아 주민 탈출 러시
신성은 기자
수정 2018-10-02 10:38
입력 2018-10-02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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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새벽(현지시간) 쓰나미 피해지역인 중앙술라웨시 팔루 지역으로 통하는 서술라웨시 티팔랑 지역 산길을 구호차량과 피해주민 가족 등을 태운 차량이 줄지어 이동하고 있다. 2018.10.2
연합뉴스 -
1일 밤(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남술라웨시 주 술탄 하사누딘 공항에서 민항기 운항이 취소되자 급히 팔루행 차량을 수배하는 피해주민 주민들. 2018.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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