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은 친서’ 꺼내 보이는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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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8-09-27 09:41
입력 2018-09-2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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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의 미·일 정상회담 자리에서 기자들 앞에서 양복 안주머니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꺼내 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의 미·일 정상회담 자리에서 기자들 앞에서 양복 안주머니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꺼내 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의 미·일 정상회담 자리에서 기자들 앞에서 양복 안주머니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서를 꺼내 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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