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빠~ 보고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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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09-20 11:42
입력 2018-09-20 11:42
20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군항에서 열린 청해부대 26진 문무대왕함 입항환영식에서 부사관이 딸을 안고 있다.

이번에 입항한 청해부대 26진은 120여일간 소말리아, 가나, 리비아 등에서 작전을 펼쳤다. 2018.9.2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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