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짜 평양냉면!”…옥류관 오찬장 표정
수정 2018-09-19 22:04
입력 2018-09-1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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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옥류관 직원들이 19일 오후 남북 정상을 비롯한 남측 방북단의 오찬 준비를 하고 있다. 2018.9.19/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평양 옥류관 직원들이 19일 오후 남북 정상을 비롯한 남측 방북단의 오찬 준비를 하고 있다. 2018.9.19/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평양 옥류관 직원들이 19일 오후 남북 정상을 비롯한 남측 방북단의 오찬 준비를 하고 있다. 2018.9.19/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옥류관에서 봉사원이 평양 냉면을 나르고 있다. 2018.09.19 연합뉴스 -
평양 옥류관 직원이 19일 오후 남북 정상을 비롯한 남측 방북단의 오찬 준비를 하고 있다. 2018.9.19/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평양 옥류관 직원들이 19일 오후 남북 정상을 비롯한 남측 방북단의 오찬 준비를 하고 있다. 2018.9.19/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평양 옥류관 직원이 19일 오후 남북 정상을 비롯한 남측 방북단의 오찬 준비를 하고 있다. 2018.9.19/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19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남북정상 오찬에 제공될 평양냉면이 쟁반에 놓여 있다. 2018.09.19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오찬에서 평양냉면으로 식사하고 있다. 2018.09.19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9일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의 오찬에서 평양냉면으로 식사하고 있다. 2018.09.19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평양 옥류관 직원들이 19일 오후 남북 정상을 비롯한 남측 방북단의 오찬 준비를 하고 있다. 2018.9.19/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평양공동선언] ‘진짜 옥류관 냉면’[평양공동선언] ‘진짜 옥류관 냉면’
(서울=연합뉴스) 19일 오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남북정상회담 메인프레스센터의 모니터에 남북정상의 오찬 회동의 메뉴인 옥류관 냉면이 나오고 있다. 2018.9.19 연합뉴스 -
[평양공동선언] ‘진짜 옥류관 냉면’19일 오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남북정상회담 메인프레스센터의 모니터에 남북정상의 오찬 회동의 메뉴인 옥류관 냉면이 나오고 있다. 2018.9.19 평양공동취재단/연합뉴스 -
19일 낮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남북 정상과 남측 수행원 오찬에서 옥류관 직원이 평양냉면 먹는 법을 보여주고 있다. 2018.9.19/평양사진공동취재단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9일 낮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오찬에서 ‘평양소주’를 보며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18.9.19/평양사진공동취재단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9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오찬을 하다 평양소주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9.19 / 평양사진공동취재단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9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오찬에서 대화하고 있다. 2018.09.19/평양사진공동취재단 -
김정숙 여사와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19일 낮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오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9.19/평양사진공동취재단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9일 낮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오찬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18.9.19/평양사진공동취재단
평양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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