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력한 슈퍼 태풍 망쿳’ 강타한 필리핀
수정 2018-09-16 17:10
입력 2018-09-1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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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태풍 망쿳 할퀸 필리핀 사망자 최소 25명최고 시속 305㎞의 돌풍을 동반한 슈퍼 태풍 ‘망쿳’(현지명 옴퐁)이 필리핀을 강타한 15일(현지시간) 루손섬 벵게트 주 바기오 지역에 홍수가 난 모습. (소셜미디어 영상 캡처) 16일 필리핀 현지 언론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전날 새벽 북부 루손섬 일대를 할퀴고 지나간 태풍 망쿳의 영향으로 지금까지 최소 25명이 사망했다. 마닐라 로이터 연합뉴스 -
16일(현지시간) 강력한 슈퍼 ‘태풍 망쿳’이 접근한 중국 홍콩 해변의 파도가 솟구쳐 오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필리핀 강타한 슈퍼태풍…건물도 파괴최고 시속 305㎞의 돌풍을 동반한 슈퍼 태풍 ‘망쿳’(현지명 옴퐁)이 필리핀을 강타한 15일(현지시간) 루손섬 라오아그의 한 건물이 심하게 파손돼 있다. (소셜미디어 영상 캡처) 16일 필리핀 현지 언론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전날 새벽 북부 루손섬 일대를 할퀴고 지나간 태풍 망쿳의 영향으로 지금까지 최소 25명이 사망했다. 마닐라 로이터 연합뉴스 -
16일(현지시간) 강력한 슈퍼 ‘태풍 망쿳’이 접근한 중국 홍콩에서 거센 폭풍우에 나무가 휘어지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 -
한 여성이 16일(현지시간) 중국 광둥성의 양강에서 강력한 슈퍼 ‘태풍 망쿳’으로 뒤집어진 우산을 붙잡고 부러져 쓰러진 야자수가 널린 거리를 걸어 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
한 여성이 16일(현지시간) 강력한 슈퍼 ‘태풍 망쿳’이 접근한 중국 심천에서 거센 비바람을 맞으며 거리를 걷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길을 걷던 한 여성이 16일(현지시간) 강력한 슈퍼 ‘태풍 망쿳’이 접근한 중국 선전 시에서 거센 폭풍우에 뒤집어진 우산을 붙잡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16일(현지시간) 가장 강력한 슈퍼 태풍 망쿳이 강타한 홍콩 싱화춘 역이 홍수가 나 거리가 침수 되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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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가장 강력한 슈퍼 태풍 망쿳이 강타한 홍콩 싱화춘 역이 홍수가 나 거리가 침수 되었다. AFP 연합뉴스 -
한 남성이 16일(현지시간) 강력한 슈퍼 ‘태풍 망쿳’이 접근한 홍콩의 빅토리아 하버 해안가에서 몰아치는 거센 폭풍우 맞으며 사진을 찍고 있다. AP 연합뉴스 -
아마추어 사진 작가가 16일(현지시간) 강력한 슈퍼 ‘태풍 망쿳’이 접근한 홍콩의 빅토리아 하버 해안가에서 거센 폭풍우 맞으며 사진을 찍고 있다. EPA 연합뉴스 -
16일(현지시간) 가장 강력한 슈퍼 태풍 망쿳이 강타한 홍콩 싱화춘 역이 홍수가 나 거리가 침수 되었다. AFP 연합뉴스
16일 필리핀 현지 언론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전날 새벽 북부 루손섬 일대를 할퀴고 지나간 태풍 망쿳의 영향으로 지금까지 최소 25명이 사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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