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물 흘리는 팬들’…일본 국민가수 아무로 나미에 은퇴
수정 2018-09-16 10:24
입력 2018-09-1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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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민가수 아무로 나미에 은퇴에 눈물 흘리는 팬들15일 저녁 오키나와(沖繩)현 기노완(宜野彎)시에서 열린 아무로 나미에의 은퇴 기념 콘서트에서 팬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일본의 국민가수 아무로 나미에는 16일 26년간의 활동을 마치고 은퇴했다. 2018.9.16 기노완[일본 오키나와현] 교도 연합뉴스 -
일본 국민가수 아무로 나미에 은퇴 콘서트15일 저녁 오키나와(沖繩)현 기노완(宜野彎)시에서 열린 아무로 나미에의 은퇴 기념 콘서트장에 설치된 가수의 사진 앞에서 팬들이 모여 있다. 2018.9.16 일본 오키나와현 기노완 교도 연합뉴스 -
일본 국민가수 아무로 나미에 팬들이 신문에 전면광고일본의 국민가수로 아무로 나미에(安室?美惠?41)가 은퇴하는 것을 아쉬워하며 팬들이 16일자 아사히신문 조간에 게재한 전면 광고. 15~18면 4면에 게재된 이 광고에는 “당신은 우리의 영웅이다”, “보물같은 시간 고맙다” 등 팬들이 전하는 감사의 말이 담겼다. 2019.9.16 연합뉴스 -
일본 국민가수 아무로 나미에 은퇴 콘서트15일 저녁 오키나와(沖繩)현 기노완(宜野彎)시에서 열린 아무로 나미에의 은퇴 기념 콘서트에 몰린 인파. 16일 은퇴를 하루 앞두고 열린 이날 콘서트에는 관객 3천500명이 몰렸고, 표를 구하지 못한 팬들 1천명 이상이 콘서트장 밖에서 흘러나온느 아무로 나미에의 목소리를 들었다. 2018.9.16 기노완[일본 오키나와현] 교도 연합뉴스
15일 저녁 오키나와(沖繩)현 기노완(宜野彎)시에서 열린 아무로 나미에의 은퇴 기념 콘서트에서 팬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일본의 국민가수 아무로 나미에는 16일 26년간의 활동을 마치고 은퇴했다.
일본 오키나와현 기노완 교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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