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숙 여사의 ‘간절한 기도’
수정 2018-09-13 22:55
입력 2018-09-13 21:22
/
9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천주교 서울 순례길 국제순례지 선포식 기념 아시아 주교단과 함께하는 미사’를 드리고 있다. 2018.09.13 청와대제공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천주교 서울 순례길 국제순례지 선포식 기념 아시아 주교단과 함께하는 미사’를 드리고 있다. 2018.09.13 청와대제공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천주교 서울 순례길 국제순례지 선포식 기념 아시아 주교단과 함께하는 미사’를 드리고 있다. 2018.09.13 청와대제공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천주교 서울 순례길 국제순례지 선포식 기념 아시아 주교단과 함께하는 미사’ 참석에 앞서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등 주교들과 환담하고 있다. 2018.09.13 청와대제공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천주교 서울 순례길 국제순례지 선포식 기념 아시아 주교단과 함께하는 미사’ 참석에 앞서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등 주교들과 환담하고 있다. 2018.09.13 청와대제공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천주교 서울 순례길 국제순례지 선포식 기념 아시아 주교단과 함께하는 미사’ 참석에 앞서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등 주교들과 환담하고 있다. 2018.09.13 청와대제공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천주교 서울 순례길 국제순례지 선포식 기념 아시아 주교단과 함께하는 미사’ 참석에 앞서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18.09.13 청와대제공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천주교 서울 순례길 국제순례지 선포식 기념 아시아 주교단과 함께하는 미사’ 참석에 앞서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과 인사하고 있다. 2018.09.13 청와대제공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천주교 서울 순례길 국제순례지 선포식 기념 아시아 주교단과 함께하는 미사’ 참석에 앞서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등 주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2018.09.13 청와대제공
청와대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